CH.01지식7분 읽기
인산철 배터리, 차박에 진짜 맞을까?
BMS가 끊는 충전 전압, 셀밸런싱, 200만원과 50만원의 차이.
CH.02겨울8분 읽기
겨울 차박 — 추위와 졸음, 그리고 무시동히터
전기장판이냐 무시동히터냐. 연료·전기·배터리 용량을 숫자로.
CH.03여름10분 읽기
여름 캠핑 — 더위보다 먼저 자리를 고릅니다
그늘·타프·벌레·비·음식. 에어컨 이야기는 맨 뒤에 나옵니다.
CH.04자작8분 읽기
캠핑카 배선 실수 사례 6가지
내가 직접 본, 진짜 사고 직전의 배선들.
CH.05안전9분 읽기
무시동히터 안전 — 일산화탄소는 냄새로 알 수 없다
환기하라는 말, 그게 전부가 아니다.
CH.06가족12분 읽기
카니발 / 스타리아 가족 차박 — 넷이 눕는 것보다 넷이 움직이는 게 어렵습니다
카시트, 밤중 화장실, 그리고 밤에 짐을 어디로 옮기나.
CH.07설치7분 읽기
SUV 차박 무시동히터 설치 입문
차에 구멍을 뚫을 것인가. 갈림길은 그 하나다.
CH.08노지11분 읽기
여기서 자도 되나 — 노지와 민폐 사이
성지 목록은 만들지 않습니다. 대신 스스로 판별하는 다섯 단계.
CH.09지식8분 읽기
아침이면 천장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— 결로
밤새 물을 만든 건 날씨가 아니라 나다. 창문 2~3cm와 아침 5분.
CH.10입문9분 읽기
첫 차박 — 아무것도 사지 마세요
배터리 만드는 사람이 사지 말라고 합니다. 먼저 한 번 자보세요.
CH.11전기차10분 읽기
전기차로 차박 — V2L만으로 되나
차 밑에 이미 큰 배터리가 있습니다. 배터리 파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.
CH.12전기10분 읽기
여러 밤을 다니려면 — 전기를 채우는 세 가지 길
1박은 배터리 이야기, 3박부터는 충전 이야기.
CH.13전기9분 읽기
캠핑장 전기는 1,100W까지입니다
법이 정한 한도와 그 캠핑장이 주는 전기는 다른 숫자다.
CH.14안전9분 읽기
혼자 자는 밤
무서운 게 아니라 소리입니다. 혼자라서 달라지는 네 가지.
CH.15관리8분 읽기
철수 — 다녀와서가 절반입니다
금요일에 또 가고 싶으면, 일요일 저녁을 바꿔야 한다.
CH.16봄가을9분 읽기
봄·가을 — 사실 이때가 제일 좋습니다
설명할 장비가 별로 없다. 그게 이 계절의 제일 좋은 점이다.
CH.17장비8분 읽기
평탄화의 함정 — 매트 고르기
평평해 보이는 것과 누워서 편한 것은 다르다.